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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우리에게 너무 과분한 사람이어서 일찍 하늘로 돌아갈수밖에 없었나보다.
한가지 희망을 걸어보자면 그를 위해 울어주고 그의 뜻을 이어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아직 많다는것이다.
언젠가 제이 제삼의 노무현이 나타나길 기대한다.
덧글
가필드 2009/05/26 17:20 # 답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