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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엔 잠이 안오더라. 신변잡기


항상 아무일 없는듯 무료한 일상이지만 어떤일이 닥치면 별수없이 잠을 설치게 되더군요.

좋은 일이 일어날꺼 같은 기대감이랄까.

외로움은 파도처럼 밀려옵니다.




늦게나마 운전학원 등록했는데 주말은 사람이 많이 밀려서 7월초에나 시작할 수 있다네요...ㅜ_ㅜ

차는 벌써 겟 해뒀는데 면허가 없다니 이거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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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가필드 2009/06/24 14:00 # 답글

    이제 방학되면 대학생들도 면허 시험 보려고 오겠죠...;;;
    (장롱면허 10년째....)
  • 까까 2009/06/24 14:23 # 삭제 답글

    그래서 저는 새벽반 다녔죠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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