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보름 정도 신나게 놀았습니다.
뭐 틈틈히 그림도 그리고 이력서도 쓰고 했습니다만....^_^;
전에 그리려고 폼잡았던건 잠시 놓고있습니다.
탄력이 떨어진 느낌이라...^_^;
사실은 게임을 좀 하고 있네요.
요근래 게임을 많이 안한탓에 감각이 무뎌진 느낌이라 이것저것 해보고 있습니다.
기어즈 2를 또 클리어했네요...ㅋ
그나저나 일자리도 그닥 없는데다 연락오는곳도 별로 없네요...ㅜ_ㅜ
올여름은 이렇게 끝낼꺼 같습니다.
면허를 땄습니다.
2종 자동이니 뭐 어려울것도 아니죠..
제차 끌고 한두번 나갔는데 학원차보단 조금 큰편이라 감이 잘 안잡히더군요.
작은게 나았을라나...-_-;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더 걸릴듯합니다....ㅋ
여유도 있는데 앗싸리 차끌고 나가서 사진 찍을까도 생각했습니다.
아차 기름값이 없구나...ㅇ<-<
돈없음 엄마&캐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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