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가이 단페이의 크고 아름다운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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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핀트가 안맞는 듯한 요근래. 신변잡기

나태한건 이미 방법이 없는 상태로군요.

어떤 계기가 필요할듯도 한데 그게 있을 껀덕지도 없고...^_^;

요몇년간 의욕이 약해진게 사실입니다.

사람이 나이가 들면 보수적이 된다더니 맞긴하네요...-_-;

운동하고 싶다고 머리는 생각하는데 몸은 싫다고 하더군요...ㅋㄷ


혼자된 시간이 점점 쌓이고 있습니다.

별로 도닦을 생각도 없습니다만 위기감에 휩싸이는군요...-_-;


최근에 운전면허 학원에 등록했습니다.

역시 레이싱 게임과는 다르군요....^_^;

어케 8월 즈음엔 딸 수 있을꺼 같습니다만 그때면 휴가 시즌은 끝이군요....^_^;


제차로 출퇴근 할일은 없겠습니다만 주말에 놀러다니고 싶다는 생각은 간절합니다.

제 카메라가 썩어버릴꺼 같아서요.

갈수록 밖으로 나돌고 싶은 생각이 강해지네요...-_-;

가능하면 이성도 좀 만나고 말이죠...^_^;


최근에 3D배우는걸 고려해봤습니다.

최근에 원화를 하고 있는 아는 동생 얘기를 듣고 보니 귀가 팔랑팔랑~ 하더군요..ㅋ

어차피 2D쪽의 경쟁력은 한계가 왔다고 보고요...(저 아무래도 그림 못그리는거 같습니다..-_-;)

한 몇년이라도 더 이쪽 동네에서 먹고 살려면 별수 없겠죠....^_^;

다행히도 회사생활 자체는 굉장히 여유로우니까요.

남는 시간 유익하게 활용해 보자는 겁니다~

단순히 의욕만으로 안끝나길 바랄 수 밖에요...^_^;



끝으로...

소개팅자리 있으면 좋겠습니다...ㅇ<-<

땀흘리는 대머리 낙서 혹은 중간과정

배고파요...ㅜ_ㅜ

인간적으로 인물 못그림...-_-;

어젯밤엔 잠이 안오더라. 신변잡기


항상 아무일 없는듯 무료한 일상이지만 어떤일이 닥치면 별수없이 잠을 설치게 되더군요.

좋은 일이 일어날꺼 같은 기대감이랄까.

외로움은 파도처럼 밀려옵니다.




늦게나마 운전학원 등록했는데 주말은 사람이 많이 밀려서 7월초에나 시작할 수 있다네요...ㅜ_ㅜ

차는 벌써 겟 해뒀는데 면허가 없다니 이거참...-_-;

스트리트 파이터 4 벤치 결과 신변잡기

SCORE: 6103
AVERAGE: 58.97FPS
OS: Windows Vista(TM) Ultimate K
CPU: AMD Athlon(tm) 64 X2 Dual Core Processor 4600+
Memory: 6142MB
Graphics Card: ATI Radeon HD 4800 Series
Display Setting: 1920x1200 60Hz 4xAA

비등방 필터 X8
모든 텍스텨 옵션 고
먹물효과 ON

3기가 안밖의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4850급의 비디오 카드라면 상당히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할것 같습니다.

엑박판 구입 안하길 잘했군요.

피시판 나오면 같이 스틱하나 구입해야겠군요....^_^

머드포유 개발사 탐방 신변잡기


단페이의 정신세계 낙서 혹은 중간과정

수시로 바뀝니다만 지금은 대충 이런느낌?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승률좀 높이고 싶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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