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만 수정하다 끝...
그나마 전보다 촘 나아진듯한 기분에 ....^_^;
그나마 전보다 촘 나아진듯한 기분에 ....^_^;

우리에게 너무 과분한 사람이어서 일찍 하늘로 돌아갈수밖에 없었나보다.
한가지 희망을 걸어보자면 그를 위해 울어주고 그의 뜻을 이어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아직 많다는것이다.
언젠가 제이 제삼의 노무현이 나타나길 기대한다.
어차피 지원사격 개념이지만....
캐릭터 감은 많이 죽은듯 하고...
꼼꼼함보다 대충대충 넘기려는 성향이 강해지더라.
이짓꺼리 오래오래 해먹고 싶은데 말야
약간은 말장난 같은 상황....^_^;
몽키 매직(monkey majic)이 몽키매직(monkey magic)을 부르다.ㅋ
본래 고 다이 고(go die go)라는 일본그룹의 노래.
참고로 '고 다이 고'는 은하철도999의 엔딩 곡으로 유명....^_^
원곡은 이박사의 메들리로 국내에서 유명해진 노래이며 일본 드라마 서유기의 주제가 쓰였다능...
거진 30년 정도 된 노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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